fullscreen바디프랜드 본사 전경 (사진 = 바디프랜드 제공)
(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의 2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상승할 전망이다. 이미 1분기에 부진한 상황에서 2분기 성수기를 거쳤고 한가지 시장에만 집착하지 않고 새롭게 B2G시장을 확대한 것도 긍정적 신호다.
실제로 공시자료에 따르면 바디프랜드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006억 이었으며 전년동기 1161억에 비해 하락했다. 영업이익도 올해 15억으로 전년동기 119억에 비해 크게 하락한 상황이다. 아직 2분기 실적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바디프랜드가 공개한 상반기 B2G(Business to Government) 분야의 실적은 17억으로 전년 동기대비 22.3% 증가했다.
바디프랜드는 먼저 올해 1분기 실적 부진에 대해 계엄 등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과 고정비 부담을 꼽았다. 이에 더해 1분기에만 47억 원을 R&D에 투입해 당장의 실적 방어보다는 기술력의 증진과 미래적 투자에 힘을 쏟았다. 이러한 미래적 가치투자와 올 상반기 B2G실적 증가는 당장 공개를 앞두고 있는 2분기 실적을 넘어 올해의 실적까지도 긍정적이다.
실제로 공시자료에 따르면 바디프랜드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006억 이었으며 전년동기 1161억에 비해 하락했다. 영업이익도 올해 15억으로 전년동기 119억에 비해 크게 하락한 상황이다. 아직 2분기 실적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바디프랜드가 공개한 상반기 B2G(Business to Government) 분야의 실적은 17억으로 전년 동기대비 22.3% 증가했다.
바디프랜드는 먼저 올해 1분기 실적 부진에 대해 계엄 등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과 고정비 부담을 꼽았다. 이에 더해 1분기에만 47억 원을 R&D에 투입해 당장의 실적 방어보다는 기술력의 증진과 미래적 투자에 힘을 쏟았다. 이러한 미래적 가치투자와 올 상반기 B2G실적 증가는 당장 공개를 앞두고 있는 2분기 실적을 넘어 올해의 실적까지도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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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존 B2B나 B2C에서 벗어나 공공기관, 경찰서·소방서, 경로당 등에 안마의자를 공급한 B2G 전략은 격무로 인해 휴식이 제한적인 경찰, 소방관 직군에 더할 나위 없이 필요한 지원책으로 ‘마사지체어’라는 잠재 수요를 공략했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각 공급처별 매출액 비중은 공공기관(38%), 경로당(32%), 경찰서·소방서(30%) 순으로 비교적 고르게 나타났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현재 소비심리가 얼어붙어 내수가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성수기가 있으니 더 좋은 실적을 기대중이다. 더욱 유의미한 성과를 낼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디프랜드의 또 다른 이슈는 현재 창업주와 사모펀드 간 법정 공방 등의 경영권 분쟁이다. 이는 2022년 7월 스톤브릿지캐피탈과 한앤브라더스가 공동 설립한 SPC ‘비에프하트투자목적회사’가 4200억원에 바디프랜드 지분 46.3%를 인수한 이후 두 사모펀드 간 주도권 다툼이 격화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바디프랜드의 또 다른 이슈는 현재 창업주와 사모펀드 간 법정 공방 등의 경영권 분쟁이다. 이는 2022년 7월 스톤브릿지캐피탈과 한앤브라더스가 공동 설립한 SPC ‘비에프하트투자목적회사’가 4200억원에 바디프랜드 지분 46.3%를 인수한 이후 두 사모펀드 간 주도권 다툼이 격화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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