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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장수군 이영근(72.계남면)씨는 15일 올해도 역시 어김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 달라며 쌀 100포대(20kg,440만원 상당)를 계남면사무소에 기탁하는 온정의 손길이 감동으로 이어졌다.
기탁받은 계남면측은 이 씨의 마음을 담아 마을경로당 32개소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세대 68가구를 선정해 쌀을 전달했다.
장종현 계남면장은 “이영근님의 고마운 뜻을 가슴 깊이 새기며 주민들에 대한 복지가 소홀함이 없도록 더욱 정성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gdy6000@nspna.com, 고달영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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