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청·남부경찰서, 25일 토요일 오후 4시~6시 언양삼거리에서 만남의 광장까지 전면통제

광안리 어방축제 거리퍼레이드 행렬을 위해 교통이 통제되는 구간. (수영구청 제공)
(부산=NSP통신) 윤민영 기자 = 부산 수영구와 남부경찰서는 제15회 광안리어방축제 거리퍼레이드 행사를 위해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언양삼거리부터 만남의 광장까지 전면 교통통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교통통제는 이날 오후 4시부터 6시 사이 거리퍼레이드 행렬이 이동하는 수영구청~삼익비치(남천2동 주민센터)~광안해변로~만남의 광장~민락회타운 앞 광안리해수욕장 야외상설무대까지 2Km 구간에서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한편 광안리어방축제는 광안리해수욕장 백사장을 무대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대표프로그램인 거리퍼레이드 행렬은 49개팀 단체 1800여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이루어 질 예정이다.
수영구·남부경찰서 관계자는 “대대적인 사전홍보를 통해 도로통제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대규모 관광객들이 운집하는 만큼 다소 교통불편이 예상되므로 교통통제 시간 중에는 수영로, 광남로, 광안대교 등 우회로를 이용하고 시민들도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길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교통통제는 이날 오후 4시부터 6시 사이 거리퍼레이드 행렬이 이동하는 수영구청~삼익비치(남천2동 주민센터)~광안해변로~만남의 광장~민락회타운 앞 광안리해수욕장 야외상설무대까지 2Km 구간에서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한편 광안리어방축제는 광안리해수욕장 백사장을 무대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대표프로그램인 거리퍼레이드 행렬은 49개팀 단체 1800여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이루어 질 예정이다.
수영구·남부경찰서 관계자는 “대대적인 사전홍보를 통해 도로통제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대규모 관광객들이 운집하는 만큼 다소 교통불편이 예상되므로 교통통제 시간 중에는 수영로, 광남로, 광안대교 등 우회로를 이용하고 시민들도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길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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