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요청하는 익수자 인근 바지선 선원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 50여분만에 구조

지난 3일 부산해경이 감천항 앞바다서 익수자를 구조하고 있다. (부산해양경비안전서 제공)
(부산=NSP통신) 차연양 기자 = 3일 오후 5시 30분쯤 부산 감천 국제수산물 가공센터 앞 바다에 55살 A 씨가 빠져 떠내려 오면서 구조를 요청하는 것을 인근에 있던 바지선 선원 B 씨가 발견해 부산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순찰정을 급파, 바지선과 해상사이에 끼여 있는 A 씨를 이날 오후 6시 20분쯤 구조해 대기 중이던 119 구급차에 인계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A 씨는 저체온증으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NSP뉴스 차연양입니다.
[취재] 차연양 기자
[영상제공] 부산해양경비안전서
[편집] 박재환 PD
신고를 받은 해경은 순찰정을 급파, 바지선과 해상사이에 끼여 있는 A 씨를 이날 오후 6시 20분쯤 구조해 대기 중이던 119 구급차에 인계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A 씨는 저체온증으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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