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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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유혜림 기자 = 전북 정읍시가 정책실명제 중점관리대상 25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정읍미래비전 연구용역 ▲대실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안전통합관제센터 구축 ▲첨단산업단지 연결도로 확장 ▲철도산업특화단지 조성사업 등이다.
시는 선정기준과 관련, 10억원 이상의 사업과 1억원 이상의 용역, 그 밖의 중점관리가 필요한 사업 및 시민 관심이 큰 사업 등을 중점으로 기준에 따라 선정했다.
시는 중점관리 대상사업의 추진내용과 관계자 실명 등을 시 홈페이지 ‘정책실명제’란에 공개해 시민들이 언제든지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생기 시장은 “시정 주요정책 집행과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정부3.0 핵심 가치인 정보개방과 공유로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주요 사업에 대한 정책실명제를 실시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시는 이번 선정을 위해 지난 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한 바 있다.
NSP통신/NSP TV 유혜림 기자, miroakst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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