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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정부3.0 국민체감 토론마당' 우수사례 발표

NSP통신, 유혜림 기자, 2016-04-27 16:15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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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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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전북=NSP통신) 유혜림 기자 = 전북 부안군이 추진하고 있는 ‘마실일사천리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27일 열린 ‘정부3.0 국민체감 토론마당’에서 우수사례로 발표됐다.

마실일사천리 맞춤형 복지서비스는 저소득층이 전기·전화요금 등 30여종의 복지서비스를 받기 위해 여러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행정자치부와 전라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정종섭 장관과 송하진 도지사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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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북지역 정부3.0 우수사례 4건은 전북도 2건, 전주시·부안군 각각 1건 등으로 전북지역 군단위 지자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부안군이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부안 마실일사천리 맞춤형 복지서비스는 정부3.0 우수사례로 타 지자체 등의 벤치마킹이 잇따르고 있다”며 “이번 행사르 계기로 국민과 직접 대화·토론하는 장을 확대해 정부3.0 시책을 널리 홍보하고 우수시책 개발·연구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실일사천리 맞춤형 복지서비스’는 지난 2014년 기관 우수협업사례로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행정자치부 주관 생애주기 공모사업에 우수시책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받았다.

NSP통신/NSP TV 유혜림 기자, miroakst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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