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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완주군이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국가예산 확보 활동에 돌입했다.
완주군은 11일 박성일 군수가 군 주요 핵심사업 118건 등 내년도 신규 국가예산사업 확보를 위해 세종정부청사 주요 부처 방문에 나섰다고 밝혔다.
박 군수는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를 잇따라 찾아 화산~운주간 국도17호선 시설개량사업과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등 주요 핵심 사업을 직접 설명하고 부처별 사업 우선순위 반영 및 사업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내년도 중앙부처 예산안이 이달 말까지 기획재정부 심의 단계로 넘어감에 따라 주요 국가예산 사업들이 부처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 직원 중앙부처 일제출장을 실시하는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또한 중앙부처 향우 공무원, 전문가, 정치권 등 각종 인맥을 총동원해 완주군 신규 사업이 내년도 국가예산에 대거 반영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확보 노력을 지속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완주군은 ‘중대형 금형 시험생산 인프라 구축’, ‘상용차 전장 기능안전 솔루션 지원사업’, ‘서부내륙권 관광개발(삼례 삼색마을, 경천 자연공감 산수인마을 조성사업)’, ‘완주군 상수도관망 정비사업’ 등 주요 핵심사업을 포함한 118건의 내년도 신규 국가예산사업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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