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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성출 기자 = 울릉 저동초등학교(교장 정두현)는 학교생활을 통해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학교수업의 내용, 방법 및 평가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경북도교육청 인성교육중심 수업 선도학교 및 모델학급에 선정됐다.
저동초등학교는 경북도교육청 지정 인성교육중심 수업 선도학교로서 교육과정을 재구성해 협력학습, 토론교육 등 학생들의 수업 참여 확대를 위한 모델을 개발하고 교사들은 수업역량 강화를 예정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활동중심 인성교육을 확산함으로써 학생, 학부모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학교단위, 교육지원청 단위의 공개수업의 실천과 학생활동 중심 컨설팅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경북교육과 울릉교육의 교실 수업 개선에 앞장 설 방침이다.
정두현 교장은 “수업의 패러다임이 학생활동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학교현장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수업 선도학교 선정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교육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연구담당 이규희 교사는 “교수학습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공부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중심이 되는 내실있는 수업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조성출 기자, seochul9525@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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