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김윤덕 의원, 27일 당원들과 팽목항 방문

NSP통신, 김남수 기자, 2016-05-26 12:37 KRD7 R0
#김윤덕 #세월호 #팽목학

19대 임기 마무리하며 세월호 2주기 추모

NSP통신

(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국회의원과 전주갑지역위원회 당원들은 27일 팽목항 방문행사를 추진한다.

세월호 사건 2주기를 맞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김윤덕 의원이 19대 국회 임기를 마치며 당원들과 함께하는 마무리 행사 차원이기도 하다.

김의원은 19대 국회 문방(문화방송체육)-교문(교육문화)-국토교통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장애인들의 영화 관람 등 문화향유권 강화 법안 마련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입법 성과를 보여줬다.

G03-8236672469

특히 예결위 계수조정소위에 참여하며 전라북도 국가예산 6조원 시대 개척과 부도임대아파트 문제를 전국 최초로 해결하는 등 지역현안해결사로 맹활약했다. 또 당원들의 적극 참여와 소통을 강조하며 명랑운동회,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대의원회, 영화관람 당원대회, 북카페 마련 등을 추진해 새로운 정당행사 모델을 제시하기도 했다.

김윤덕 의원은 “제 임기동안의 모든 성과와 가치는 많은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신 덕분이기에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하지만 19대 국회의원으로서 세월호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 것은, 죄송스럽고 안타까운 마음이 너무도 큰 만큼 임기 마지막 행사로 세월호 사건 현장인 팽목항을 방문해 고인들의 명복을 빌고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4.13 총선에서 795표 차로 석패한 김의원은 9월초로 예정된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조직을 정비할 중앙당 조직강화특별위원으로 선임돼 활동 중이다. 또 국회의원 임기를 마친 다음 달부터는 새로운 지역 활동을 위해 평화동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현안해결과 소통강화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G03-823667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