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전북 장수군이 금강 상류 청정 수질보전과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 효율 증대를 위해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총사업비 421억원을 투입해 장수지구 2단계 정비사업 및 장계 4단계 사업으로 산서면(창촌마을 외 19개 마을), 번암면(죽산마을 외 7개 마을), 장계면(평지마을 외 16개 마을), 계남면(갈평마을 외 8개 마을) 일원에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하수처리구역 확대 및 개발 사업으로 인한 하수 유입량 증가에 따라 하수처리장 효율개선과 공공수역의 수질보전을 위해 장계공공하수 처리장 1300톤, 장수공공하수처리장 800톤 증설 확충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하수관로 정비 사업뿐만 아니라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 등 기존 하수관로 유지보수에 만전을 기하고 조기발주로 지역사회의 보건안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장수군은 지난 2010년부터 7읍·면 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전개, 하수보급률이 65%에 이르고 있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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