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균 군산대 총장(사진 오른쪽)과 이우실 전북서부보훈지청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군산대학교와 전북서부보훈지청은 28일 군산대 본부 제1소회의실에서 '나라사랑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및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보훈기념일 등 학생들의 보훈봉사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나의균 군산대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이우실 전북서부보훈지청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 내 나라사랑 정기교육 실시 및 관련 자료 공유, 보훈기념일 등 각종 계기행사 시 학생들의 보훈봉사활동 참여를 적극 활성화시킬 것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대학생들의 나라사랑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및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보훈기념일 등 학생들의 보훈봉사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나의균 군산대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이우실 전북서부보훈지청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 내 나라사랑 정기교육 실시 및 관련 자료 공유, 보훈기념일 등 각종 계기행사 시 학생들의 보훈봉사활동 참여를 적극 활성화시킬 것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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