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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덕률 대구시교육감 후보, ‘행복캠프’ 응원 메시지 쇄도

NSP통신, 김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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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덕률 #대구시교육감
- 홍덕률 대구시교육감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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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덕률 대구시교육감 후보)
(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대구교육의 미래, 홍덕률 당신에게 맡깁니다”

홍덕률 대구시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에 대구 교육 발전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발길과 메시지가 줄을 잇고 있다.

홍덕률 대구시교육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행복캠프)는 지난 4월 5일 ‘행복교육 상담카페’ 문을 연후 지금까지 2개월 동안 7000~8000명 가량의 학생‧시민이 방문, 대구교육의 미래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홍 후보를 응원했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대구시교육감 후보 가운데 가장 늦게 지난 3월29일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4월 5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인 ‘행복교육 상담카페’를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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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사무소를 방문한 학생‧시민들은 교육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거나 정책을 제안하며 홍 후보를 격려했다. 홍 후보는 고민을 함께 공유하거나 때로는 토론하며 정책 제안들을 공약에 반영하고 있다.

방명록과 게시판 등에는 대구교육과 관련한 각자의 소망과 홍 후보를 응원하는 글들이 켜켜로 쌓이고 있다.

이상희 전 대구시장은 “홍 후보는 대구대 총장 시절 재단 정상화 과정에서 구재단측 인사들로부터 터무니없는 인신공격과 고소‧고발을 당하는 등 모진 시련과 고초를 겪으면서도 대학을 위기에서 구하고 학생들의 학습권과 교수들의 교권도 지켰다”며 “대구교육은 홍 후보 같은 사람이 맡아야 한다”고 메세지를 남겼다.

홍덕률 후보는 “매일 밤 선거사무소 게시판과 방명록, 이메일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 올라온 메시지를 보며 그 날의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는데 피곤함도 잠시 메시지를 읽다보면 새로 힘이 솟고 교육감 후보로서의 자세가 가다듬어진다”고 말했다.

또 “대구대 총장 시절 악성 재단 분규를 정‧재계를 비롯해 각계각층의 지원과 도움을 이끌어내 해결, 대학을 반석 위에 올려놓았듯 지역의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내 반드시 교육으로 다시 서는 대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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