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알 화석지 일원, 국토부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유치 확정

화성시청 전경. (NSP통신 DB)
(경기=NSP통신) 이주현 기자 = 경기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5일 국토교통부의 2018년 2차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유치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경기도 내 최초로 드론산업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번 국토부의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유치사업은 지난 1차 유치공모에서 조건부로 선정된 인천, 전북 고창군의 부지확보 불확실에 따라 재공고가 이뤄져 지난해 11월 송산그린시티 공룡알 화석지 일원에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유치사업을 신청했고 5일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국비 60억규모의 지원을 받으며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으로부터 ▲비행통제 운영센터 조성 ▲전문 인력 배치 및 기술지원 ▲무인비행장치 저변확대 등의 건축공사 및 운영에 따른 지원 혜택을 받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수자원공사와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하며 송산그린시티 내 드론 공역지정과 산업지구 조성 등을 협의했다”며 “향후 드론안전성 인증센터 유치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원욱 국회의원은 “드론은 운송, 안전, 레저 등 다양한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미래산업”이라며 “화성시가 드론 산업 메카로 발전하면서 나아가 4차산업 혁명의 메카로 설 수 있도록 드론산업을 중심의 융합산업을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국토부의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유치사업은 지난 1차 유치공모에서 조건부로 선정된 인천, 전북 고창군의 부지확보 불확실에 따라 재공고가 이뤄져 지난해 11월 송산그린시티 공룡알 화석지 일원에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유치사업을 신청했고 5일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국비 60억규모의 지원을 받으며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으로부터 ▲비행통제 운영센터 조성 ▲전문 인력 배치 및 기술지원 ▲무인비행장치 저변확대 등의 건축공사 및 운영에 따른 지원 혜택을 받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수자원공사와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하며 송산그린시티 내 드론 공역지정과 산업지구 조성 등을 협의했다”며 “향후 드론안전성 인증센터 유치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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