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4가구...30가구는 ‘고덕강일지구’ 국민임대주택으로 신축아파트 포함
(서울=NSP통신) 유정상 기자 = 서울시가 장애인 탈시설 가속화와 자립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독립생활을 돕는 ‘장애인지원주택’을 2022년까지 총 278가구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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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screen2020년 74가구 공급내역(자료=서울시)
장애인지원주택은 지역사회 내 자립을 원하나 혼자서는 독립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주거서비스와 주택을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시 장애인 탈시설 정책의 핵심이다.
장애인지원주택은 공공임대주택과 주거서비스가 결합 된 주택이다. 입주 장애인은 본인 명의의 집에서 주거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개인의 욕구에 맞춰 제공받는다. 또 주거코치, 주거코디네이터 등 전문 인력이 개인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돕는다.
입주대상자는 독립생활을 위해 주거서비스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서울시 거주 18세 이상의 장애인으로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지원주택 입주자 선정위원회’가 선정한다. 1주택 1인 거주가 원칙(공동 거주 가능)이며 보증금, 임대료, 관리비, 생활비 등은 본인이 부담한다.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공급에 대한 자세한 내역은 SH공사 홈페이지 또는 맞춤주택부로 문의하면 된다. 서류접수 기간은 아파트 10월 20일~21일, 다가구주택 10월 19일~20일이다. SH공사 맞춤주택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특히 올해 물량은 74가구인데, 이 중 30가구는 강동구 ‘고덕강일지구’에 들어서는 국민임대주택으로 신축아파트가 처음으로 포함됐다.
김선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장애인 지원주택은 탈시설 후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안정적 독립을 가능하게 하는 선도적인 주거정책”이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지원주택을 공급, 당사자가 개인별 특성에 맞춰 주택을 선택하며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는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통합과 인권보장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전국 최초로 장애인 탈시설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1차 탈시설 정책을 통해 604명의 장애인이 자립했고, 보다 많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위해 2차 탈시설 정책을 시행 중이다.
장애인지원주택은 공공임대주택과 주거서비스가 결합 된 주택이다. 입주 장애인은 본인 명의의 집에서 주거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개인의 욕구에 맞춰 제공받는다. 또 주거코치, 주거코디네이터 등 전문 인력이 개인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돕는다.
입주대상자는 독립생활을 위해 주거서비스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서울시 거주 18세 이상의 장애인으로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지원주택 입주자 선정위원회’가 선정한다. 1주택 1인 거주가 원칙(공동 거주 가능)이며 보증금, 임대료, 관리비, 생활비 등은 본인이 부담한다.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공급에 대한 자세한 내역은 SH공사 홈페이지 또는 맞춤주택부로 문의하면 된다. 서류접수 기간은 아파트 10월 20일~21일, 다가구주택 10월 19일~20일이다. SH공사 맞춤주택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특히 올해 물량은 74가구인데, 이 중 30가구는 강동구 ‘고덕강일지구’에 들어서는 국민임대주택으로 신축아파트가 처음으로 포함됐다.
김선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장애인 지원주택은 탈시설 후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안정적 독립을 가능하게 하는 선도적인 주거정책”이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지원주택을 공급, 당사자가 개인별 특성에 맞춰 주택을 선택하며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는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통합과 인권보장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전국 최초로 장애인 탈시설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1차 탈시설 정책을 통해 604명의 장애인이 자립했고, 보다 많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위해 2차 탈시설 정책을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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