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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인공지능으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한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 2021-10-06 17:12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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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화성시청 전경. (조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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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 전경. (조현철 기자)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코로나19 4차 유행으로 확진자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아 공직자들의 피로도가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인공지능 자가격려자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했다.

시는 SK텔레콤과 손잡고 10월부터 ‘누구 케어콜(NUGU carecall)’을 활용해 코로나19 자가격리자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누구 케어콜은 실제 대화에 가까운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AI 누구(NUGU)가 자가격리 대상자에게 하루 두 번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코로나19 증상 여부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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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가 누적된 전담 공무원을 대신해 일손을 덜고 영어기능으로 외국인 자가격리자 관리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김연희 화성시보건소장은 “누구 케어콜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할 것”이라며 “안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 30일 누구 케어콜 도입을 위해 화성시보건소에서 SK텔레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 hc1004j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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