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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혜 김포시의원, 인구 70만 실현 선제대응 요구

NSP통신, 조이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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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0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정영혜 김포시의원이 5분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김포시의회fullscreen
제220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정영혜 김포시의원이 5분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김포시의회)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정영혜 경기 김포시의원이 인구 70만 시대 실현을 위한 적극적인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고 12일 제220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밝혔다.

정영혜 의원은 “50만 대도시 진입으로 23년부터 대도시 특례 적용을 기대하고 있지만 올해부터 매달 인구수가 급감하며 대도시권 진입이 무산될 우려가 커진 실정”이라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김해시를 예를 들며 “2009년까지 인구 증가로 50만을 넘어섰지만 이후 인구 증가율이 급속히 둔화되며 10년 넘게 50만명대에서 정체 현상을 겪고 있다”며 “또한 경기 중부권 도시인 안양시, 군포시, 의왕시 등 수도권 중소 도시들도 인구 감소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김병수 시장에게 “인구 70만 시대라는 장밋빛 청사진을 현실화시킬 구체적인 인구정책을 제시할 수 있나? 인구 증가수 1위라는 지나간 치적에 안일하게 기대고 있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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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산후조리원비 지원과 같은 안일한 대책과 세밀하지 못한 사업들로는 인구증가를 견인하기에 너무나도 역부족이다. 김포시가 타 지자체의 인구 감소 사례를 반면교사 삼고 이와 같은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외부유입 인구와 자연증가 인구 현황 및 견인요인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인구증가를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기와 한 장 아끼려다 대들보가 썩는다.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김포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애주기별로 촘촘하고 아낌없는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와 함께 근본적인 인구정책 마련을 위해 김병수 시장과 각 부서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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