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이사장 강임준)는 19일 학교·공공급식 지역 가공 업체 4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 및 품질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 = 군산시)
이번 교육은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예방 및 식품안전 관리 강화를 통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식품 위생 사고 발생 사례 공유 ▲식약처 지정 HACCP 전문 강사의 식품 위생 안전 관리 방안 ▲위생 안전 점검 관리 체계 및 관련 규정 등이다.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위생 및 품질 안전 교육 지속 확대와 더불어 학교급식 식재료 및 지역가공품 공급 업체 관계기관 합동 점검 등을 통해 학교·공공급식 지역 가공업체의 위생 관리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채상원 센터장은 “전북에 식중독 경고 단계가 내려진 시점에서 건강한 식재료 공급 및 식품 위생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관리에 주의를 더해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식품 위생 사고 발생 사례 공유 ▲식약처 지정 HACCP 전문 강사의 식품 위생 안전 관리 방안 ▲위생 안전 점검 관리 체계 및 관련 규정 등이다.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위생 및 품질 안전 교육 지속 확대와 더불어 학교급식 식재료 및 지역가공품 공급 업체 관계기관 합동 점검 등을 통해 학교·공공급식 지역 가공업체의 위생 관리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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