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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화성시의회 ‘수원공공하수 처리시설 및 슬러지 처리시설 악취 저감대책 위원회’가 최근 화성시 송산동에 위치한 수원 공공하수 및 슬러지 처리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는 김미영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오문섭·임채덕·명미정·김종복·박진섭 위원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수원생태수자원센터 및 슬러지처리 악취 관리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방식과 악취 관리 현황 청취, 향후 악취저감을 위해 도입 할 예정인 RTO·공간탈취시설 등의 효과 및 보완점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영 위원장은 “더이상 화성시민이 악취로 인해 고통받지 않도록 시설투자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악취저감을 위한 대책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한편 지난달 12일 화성시의회 제223회 임시회에서 구성된 위원회는 수원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슬러지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 문제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와 관리주체인 수원시에 악취저감을 위한 노력을 촉구하는 역할을 한다.
이와 함께 국내 우수사례와 지역내 현장 등을 찾아 다양한 정책제언과 대안 제시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악취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1일 사전간담회를 통해 향후 방향을 논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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