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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YGPA)는 지난 7일 여수·광양항 유관기관 합동마케팅 하반기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04년도부터 시작된 여수·광양항 유관기관 합동마케팅 사업은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을 비롯하여 전라남도, 여수시, 광양시, YGPA,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여수상공회의소, 광양상공회의소 등 총 8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공항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한 합동 홍보 사업을 실시하였으나, 하반기에는 추가적으로 해운 전문지 기획보도 및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 세계총회 참가 등의 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각 기관별 강점을 활용한 합동마케팅 추진으로 중복 행사를 지양하고, 예산을 절감하는 등 업무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여수·광양항의 국제적 대외 인지도 제고를 위하여 각 기관들이 합심해 공동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공사는 유관기관 합동마케팅이 정부·지자체의 대표적인 협력 우수 사례로 앞으로도 공동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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