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정명근 화성시장이 정책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 = 화성시)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정명근 화성시장이 “청년의 삶을 바꾸는 청년정책을 추진하겠다”며 미래세대에 대한 비전을 밝혔다.
정 시장은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정브리핑을 통해 “우리의 미래이기도 한 청년들이 현실에서 취업과 주거문제 등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경우가 많다”며 “화성시가 청년들이 홀로 일어설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들의 취업은 단순히 경제적인 문제를 넘어 자존감 있는 삶과도 연결된다”며 “화성시는 ‘청년취업 끝까지 지원센터’ 및 ‘1만원 청년 희망상가’로 청년들의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만원 청년 희망상가’는 임대료 중 50%는 LH의 희망상가 지원을 받고 나머지 50% 중 1만원을 뺀 금액은 시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은 월 1만원으로 상가를 운영할 수 있게 된다.
그는 또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종잣돈이 필요한데 높은 주거비로 가처분소득이 주는 경우가 많다”며 “시에서는 전세대출금의 연 2%를 지원하는 ‘청년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과 월 임차료 최대 15만원을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청년들이 처음 사회에 나와서 마음 다칠 일이 많을 것”이라며 “다양한 정신건강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마음건강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정브리핑을 통해 “우리의 미래이기도 한 청년들이 현실에서 취업과 주거문제 등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경우가 많다”며 “화성시가 청년들이 홀로 일어설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들의 취업은 단순히 경제적인 문제를 넘어 자존감 있는 삶과도 연결된다”며 “화성시는 ‘청년취업 끝까지 지원센터’ 및 ‘1만원 청년 희망상가’로 청년들의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만원 청년 희망상가’는 임대료 중 50%는 LH의 희망상가 지원을 받고 나머지 50% 중 1만원을 뺀 금액은 시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은 월 1만원으로 상가를 운영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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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은 “청년들이 처음 사회에 나와서 마음 다칠 일이 많을 것”이라며 “다양한 정신건강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마음건강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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