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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의원, 내년도 정부예산 ‘안성시 가축분뇨 통합바이오에너지화’ 설계비 반영

NSP통신, 김병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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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위한 설계비 4억 반영

-김학용 국회의원 사진 NSP통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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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국회의원. (사진 = NSP통신 DB)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김학용 국민의힘 국회의원(안성시)은 국회에 제출된 2024년도 정부 예산안에 ‘안성시 가축분뇨 통합바이오에너지화시설’ 설치를 위한 설계비 4억이 반영됐다고 알렸다.

‘안성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은 안성 시유지인 일죽면 고은리 산 91-1 일원(1만3828㎡, 약 4200평)에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해 에너지화(바이오가스화) 하는 공공처리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406억원 가량으로 이번에 반영된 설계비가 국회에서 통과돼 확정되면 내년 7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6년 12월까지 시설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은 일죽면 일대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매일 120㎥ 가량 처리하며 이 중 매일 10㎥가량의 음식물 쓰레기도 함께 처리해 하루 3415㎥의 바이오 가스와 6720KW(킬로와트)의 전력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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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의원은 일죽면 주민들의 가축분뇨 처리 시설 요구를 듣고 환경부와 한강유역환경청 관계자들을 만나 시설 설치 필요성을 논의한 결과 내년 예산안에 설계비가 반영됐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안성시 돼지의 40% 가량이 일죽면에 있는 상황에서 일당 90㎥의 돈분 처리는 일죽면 일대 가축분뇨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가축 분뇨 뿐만 아니라 음식물쓰레기 문제까지 동시에 처리해 친환경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릴 수 있다”며 “관련 설계비 예산 전액이 국회예산 심사과정을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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