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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빈 前여수시의원, 제22대 국회의원 출마 선언

NSP통신, 서순곤 기자, 2023-11-23 14:38 KRX2 R0
#김순빈 전여수시의원 #여수대학병원유치위원장 #제22대국회의원출마

“여수를 변화시키고 여수의 희망이 되겠다”

NSP통신-김순빈 前 여수시의원이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제22대 국회의원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사진 = 서순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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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빈 前 여수시의원이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제22대 국회의원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사진 = 서순곤 기자)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여수시의회 3선 의원을 역임하고 여수 대학병원 유치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순빈 前여수시의원이 내년 총선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김순빈 前시의원은 23일 오전 11시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 토박이 더불어민주당 토박이가 여수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수에서 태어나서 여수에서 자랐으며 여수시민들과 함께했다”며 “여수시의회 3선 시의원의 경력과 사회경험을 바탕으로 여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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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권력 지향이 아닌 서민 지향형으로 살았기에 세상 사람들의 흔히 이야기하는 높은 자리로 올라가지는 못했다”며 “그러나 늘 시민들의 아픔과 함께하면서 어떤 정치를 보여 주어야 하는지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 “기존의 정치 스타일로는 시민의 삶을 바꿀 수 없다는 걸 잘 알고 있다”며 “시민들을 위해서 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국회의원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前의원은 “여수의 약자, 여수대학병원 유치, 여수의 교육, 여수의 정주환경, 여수의 관광, 여수의 문화예술, 여수의 경제를 위해 발이 부르트도록 뛰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민과 국민을 가장 두려워하는 저의 정치 소신을 제대로 봐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벌과 인맥의 정치가 아닌 오직 시민과 국민만 바라보는 정치, 시민을 무서워하는 정치, 그들의 삶을 바꿔주고 싶은 정치를 하고 싶다”며 “늘 현장에서 밑바닥에서 일하면서 말로만이 아닌 몸으로 국민의 승리가 민주당의 승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순빈 前시의원은 “여수에서 나고 자랐고 여수에서 사업가로 정치인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여수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임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며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신다면 여수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 제 고향 여수에서 분골쇄신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순빈 출마예정자는 1952년 11월(71세) 여수에서 태어나 동아인재대학 복지관광학부를 졸업하고 현재 여수시 대학병원 유치위원회 위원장, 前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지역경제발전 특별위원장·법률자문위원, 前제6대 여수시의회 전반기 부의장(4,5,6대 여수시의원), 前한국외식업중앙회 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장, 前여수시배드민턴 협회장, 前더불어민주당 제20대대통령선거 대한민국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 미래소통위원회 전라남도위원회 상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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