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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해창만 노후 교량 재가설 사업 순항

NSP통신, 남정민 기자, 2024-05-23 14:33 KRX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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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 4개소 재가설...총사업비 372억 원 투입

NSP통신-고흥군은 노후 교량 4개소해창대교 금사1교 해창2교 신흥교에 대해 총사업비 372억 원을 투입 재가설 중이다 사진 고흥군
고흥군은 노후 교량 4개소(해창대교, 금사1교, 해창2교, 신흥교)에 대해 총사업비 372억 원을 투입 재가설 중이다. (사진 = 고흥군)

(전남=NSP통신) 남정민 기자 = 전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군민의 재난·재해 없는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한 공약으로 해창만 내 노후 교량 4개소에 대해 총사업비 372억 원을 투입 재가설 사업을 추진중이다.

23일 군에 따르면, 노후 교량 4개소(해창대교, 금사1교, 해창2교, 신흥교)가 그동안 통수단면 부족으로 매년 농경지 침수 피해와 교량 폭 협소로 차량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5월 말 현재 공정율 66%로 해창대교(L=150m)는 교대와 교각 4개소가 완료됐으며, 금사1교(L=130m)는 교대와 교각 5개소가 완료돼 교량 상판(거더) 설치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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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해창2교(L=120m)는 교량이 완성돼 현재 영농기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임시 개통 중으로, 전체 교량 중 2개소는 올해 말까지 완료하고 나머지 2개소는 2025년 6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기상 이변에 따른 자연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력으로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군민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재해없는 고흥군을 만들기 위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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