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의 성지인 대구·경북 지역의 주요 유적지 14곳 우표에 수록

경북지방우정청은 대구지방보훈청과 경북지방우정청에서 광복 80주년을 맞아 5일 ‘대구·경북 빛나는 독립의 기억’ 특별우표 발행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 경북지방우정청)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경북지방우정청(청장 노기섭)은 대구지방보훈청(청장 김종술)과 경북지방우정청에서 광복 80주년을 맞아 5일 ‘대구·경북 빛나는 독립의 기억’ 특별우표 발행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1945년 8월 15일 우리 민족이 일제로부터 광복을 맞은 지 8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해 대구·경북 지역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 역사와 보훈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의 주요 독립 유적지 14곳을 담은 특별 우표를 발행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지원 및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노기섭 경북지방우정청장은 “독립운동의 성지는 기록을 넘어 기억되어야할 공간”이라며 “우표 한 장에 담긴 독립의 기억이 우리 사회 곳곳에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대구지방보훈청과 적극 협력하여 일상 속에서 보훈문화를 전하고 독립유공자 등 보훈가족을 예우하는 보훈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1945년 8월 15일 우리 민족이 일제로부터 광복을 맞은 지 8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해 대구·경북 지역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 역사와 보훈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의 주요 독립 유적지 14곳을 담은 특별 우표를 발행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지원 및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노기섭 경북지방우정청장은 “독립운동의 성지는 기록을 넘어 기억되어야할 공간”이라며 “우표 한 장에 담긴 독립의 기억이 우리 사회 곳곳에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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