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열린 공중화장실 관리인 대상 위생·안전 교육 모습. (사진 = 오산시)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지난 24일 오산시 환경사업소 홍보관에서 2025년 공중화장실 관리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산시 공중화장실 등의 설치 및 관리 조례’ 개정 이후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교육에는 지역내 공중화장실 관리인 54명이 참석했으며 ▲공중화장실 제도 일반사항 ▲시설물·수질오염 예방 등 위생관리 ▲불법촬영(몰카) 점검 및 대응 방법 ▲유지·관리 전반에 필요한 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공중화장실 위생 수준 향상과 관리인 전문성 강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산시 공중화장실 등의 설치 및 관리 조례’ 개정 이후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교육에는 지역내 공중화장실 관리인 54명이 참석했으며 ▲공중화장실 제도 일반사항 ▲시설물·수질오염 예방 등 위생관리 ▲불법촬영(몰카) 점검 및 대응 방법 ▲유지·관리 전반에 필요한 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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