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액 3억 … 한국해양대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 헌액

(한국해양대학교 제공)
(부산=NSP통신 이지인 기자) = 주식회사 한성앤키텍 안상현 회장이 7일 오전 한국해양대학교를 방문해 발전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해양대 기관학과 29기 출신인 안 회장은 모교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기금을 쾌척해 이날까지 한국해양대에 발전기금으로 기탁한 금액은 총 3억 원이다.
또한 안 회장은 한국해양대 기성회 회장 역임을 비롯해 부산·경남지역의 한국해양대 출신 CEO 30여명이 결성한 동문CEO장학회의 회장을 맡아 총 10억 원을 목표로 연중기금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날 한국해양대는 발전기금 기탁자들을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해 대학본부 1층 로비에 설치한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 안 회장의 이름을 헌액했다.
박한일 총장은 “새해에 처음 이뤄진 소중한 기부”라며 “모교와 후배들에 대한 사랑이 듬뿍 담긴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패를 전했다.
한국해양대 기관학과 29기 출신인 안 회장은 모교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기금을 쾌척해 이날까지 한국해양대에 발전기금으로 기탁한 금액은 총 3억 원이다.
또한 안 회장은 한국해양대 기성회 회장 역임을 비롯해 부산·경남지역의 한국해양대 출신 CEO 30여명이 결성한 동문CEO장학회의 회장을 맡아 총 10억 원을 목표로 연중기금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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