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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학부와 함께 하는 ‘미래교육 설계’ 정담회 성료

NSP통신, 조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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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앞 줄 왼쪽 네번째과 정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오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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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앞 줄 왼쪽 네번째)과 정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 오산시)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지역내 학교, 학부모, 교육당국이 함께 교육 현안을 논의하는 ‘2025년 찾아가는 학교 학부모 정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정담회는 지난 6월 10일부터 10월 22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됐으며 오산시 지역내 45개 학교 중 17개교에서 열렸다.

이번 정담회는 오산시와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각급 학교, 학부모가 한자리에 모여 오산 교육의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권재 오산시장,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관계자, 각 학교 교장 및 학부모 대표 등이 참석해 지역 교육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고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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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회에서는 ▲교육환경 개선 ▲학생 안전 ▲학교 지원 정책 등 다양한 교육 현안이 논의됐다. 학부모들은 자녀 교육과 관련한 어려움을 직접 전달했으며 시와 교육청, 학교는 이를 함께 고민하며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했다.

시는 정담회를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오산형 미래교육’의 방향성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교육 주체 간 신뢰와 협력을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교육 거버넌스 구축의 토대를 다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찾아가는 정담회를 통해 학교와 학부모, 행정이 함께 머리를 맞대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 협력을 강화해 아이들이 행복한 오산 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정담회를 통해 얻은 의견을 향후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다음해에는 더 많은 학교와 학부모가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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