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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서남권을 에너지 등 결합한 ‘신남방 경제 거점’ 육성

NSP통신, 김성철 기자, 2026-03-12 10:04 KRX7 R0
#신정훈 국회의원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신남방 경제 거점 #8개 시·군 #맞춤형 발전 모델

에너지·반도체 등 첨단 산업 신도시 조성 및 30만 인구 유입 추진
광주~목포 30분 생활권 시대... 대불산단대교 및 아우토반 건설 가속화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 및 농협 등 공공기관 이전으로 소멸 위기 정면 돌파

NSP통신-신정훈 국회의원 사진 신정훈 국회의원실
신정훈 국회의원 (사진 = 신정훈 국회의원실)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은 서남권을 에너지·첨단·해양 결합한 인구 100만 명의 산업경제권으로 육성하는 ‘신남방 경제 거점’ 비전을 내놓았다.

단순한 지역 개발을 넘어 동남아와 인도양을 잇는 ‘신남방 경제’의 전초기지로 도약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겼다.

■에너지·첨단산업 기반 ‘30만 자족형 신도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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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목포 30분 시대... 물류와 생활의 경계 허문다

■섬 크루즈 관광 및 농어촌 기본소득 등 ‘체감형 복지’ 확대

■지역별 특화 전략 8개 시·군 맞춤형 발전 모델
서남권 각 지역의 강점을 극대화한 ‘8대 거점 전략’도 발표됐다.
❍목포-해양 산업 및 크루즈 관광 중심지
❍무안-무안공항 중심의 에어로시티 및 첨단 물류
❍영암-친환경 선박 및 해상풍력 등 조선 산업 고도화
❍해남-K-Food 글로벌 식품산업 클러스터 및 스마트 농업
❍신안-재생에너지 기반 RE100 산업 거점
❍영광-원전-재생에너지 결합 청정에너지 및 수소 공급망
❍완도-스마트 양식 및 해양치유 웰니스 관광
❍진도-전통문화와 해양이 결합된 문화관광 벨트

신 후보는 “지방의 미래는 기다린다고 오지 않으며 산업 구조를 바꾸는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다”며 “서남권을 대한민국 남부 성장의 새로운 엔진으로 필히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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