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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이근안)는 지난 10일부터 3일간 울진 후포항 인근 해상에서 합동 구조체계 구축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울진해양경찰 구조대와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포항해양경찰구조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2024년 지경리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1인 조업선 실종자 합동수색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인접 해역 구조대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과 합동 구조 역량 강화를 목표로 실시한다.
특히 울진 다목적 훈련장을 활용해 선박 전복 등 해양사고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진행하며 표준임무절차(SOP)를 숙달하고 실제 사고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실전형 구조훈련에 중점을 두었다.
이근안 포항해양경찰서장은 “해양사고는 빠르고 체계적인 합동 구조 대응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합동훈련으로 구조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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