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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6 올해의 책 선포식·작가 초청 강연’ 개최

NSP통신, 김성철 기자, 2026-03-12 16:02 KRX7 R0
#광양시 #올해의 책 #선포식 #김금희 작가 #강연

오는 3월 26일 성황스포츠센터에서 올해의 책 3권 선포...김금희 작가 초청 강연 진행

NSP통신-2026 광양시 올해의 책 선포식 및 작가 초청 강연 개최 홍보 포스터 이미지 광양시청
‘2026 광양시 올해의 책 선포식 및 작가 초청 강연’ 개최 홍보 포스터 (이미지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는 오는 3월 26일 성황스포츠센터 세미나실(2층)에서 ‘2026 광양시 올해의 책 선포식 및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광양시립도서관은 지난달 ‘2026년 올해의 책’으로 ▲어린이 부문 ‘현진에게’(이수진, 사계절) ▲청소년 부문 ‘나도 네가 되고 싶어’(송주영, 초록서재) ▲성인 부문 ‘첫 여름, 완주’(김금희, 무제) 등 총 3권을 선정했고 선포식을 통해 ‘2026년 시민 한 책 읽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2026 올해의 책’ 선정 과정과 선정 도서를 소개하고 어린이·청소년·성인 부문 시민 대표가 올해의 책 선포문을 낭독해 시민 독서 릴레이의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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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성인 부문 선정 도서인 ‘첫 여름, 완주’의 저자 김금희 작가가 ‘첫 여름, 완주: 사랑의 여러 모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김금희 작가는 장편소설 ‘너무 한낮의 연애’, ‘경애의 마음’등을 통해 독자와 평단의 이목을 받아온 소설가다.

‘첫 여름, 완주’는 배우 박정민 대표가 운영하는 출판사 ‘무제’의 ‘듣는 소설’ 프로젝트 첫 작품으로 시각 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을 염두에 두고 집필된 장편소설이다. 대사와 지문이 살아있는 독특한 구성으로 읽는 재미를 더한 작품이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과 사인회를 통해 시민과 작가가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현재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모집 인원은 150명을 접수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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