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제약 바이오 생산 패권, 한국 수성 속 중국 빠르게 추격

(경기=NSP통신) 정희순 기자 = 경기 군포산업진흥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들이 지난해 매출 106억 달성, 신규 고용 23명, 15억 투자유치, 지식재산권 11건을 취득하는 등 창업 생태계 활성화 성과를 거뒀다.
또 이너부스는 캐릭터 IP 라이선싱 플랫폼을 운영해 쿠팡·당근마켓 등 국내기업에 투자한 미국 벤처캐피털 스트롱벤처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고 솔라스틱은 세계 최대 IC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으며 벤처캐피털로부터 투자 유치에도 성공했다.
군포산업진흥원 창업보육센터는 ▲사업화 지원 ▲전문가 멘토링 ▲투자유치 역량 강화 프로그램 ▲네트워킹 및 판로지원 등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창업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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