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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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주대필 광양시체육회 부회장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남도체육회는 지난 16일 전남체육회관 1층 다목적체육관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전남 체육 발전과 각종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운영에 기여한 체육인 92명을 대상으로 표창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주대필 광양시체육회 부회장은 지난 2008년부터 광양시체육회 이사 역임, 광양시농구협회 회장 역임하면서 다양한 체육 발전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주 부회장은 “너무도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광양시체육회 김용서 회장님을 비롯한 체육회 모든 관계자와 함께 이룬 결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광양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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