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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 허위사실 유포 중단하고 정책 중심의 깨끗한 선거 촉구

NSP통신, 김성철 기자, 2026-03-20 17:27 KRX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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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미래 30년 결정할 선거…정책 경쟁으로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

NSP통신-클린선거 서약식 박성현 후보 김태균 후보 권향엽 국회의원 정인화 후보 이충재 후보왼쪽부터 사진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클린선거 서약식 박성현 후보, 김태균 후보, 권향엽 국회의원, 정인화 후보, 이충재 후보(왼쪽부터) (사진 =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선거가 가까워질수록 특정 후보를 비방하는 허위사실 유포가 확산되고 있다며 정책 중심의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촉구했다.

박성현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특정 후보를 비방하는 허위사실 유포가 도를 넘고 있어 안타깝다”며 “광양 발전을 위한 정책 대결로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이뤄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는 광양의 다음 30년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의 기회이다”며 “광양 시민이 진정한 일꾼을 뽑을 수 있도록 후보들이 앞장서 정책 경쟁 중심의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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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성현 예비후보는 지난 14일 더불어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 지역위원회 주최로 광양 사무실에서 열린 클린선거 서약식에 대해 언급하며 “권향엽 위원장과 함께 시장 선거에 출마한 4명의 후보가 공정한 경선과 깨끗한 선거 문화 정착을 약속했다”며 “이 약속을 필히 실천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진감 넘치는 변화의 바람이 지금 광양에 불어오고 있다”며 “광양의 새로운 도약과 성공적인 경제 대전환을 통해 시민의 먹거리를 책임지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재임 시절을 언급하며 “공무원은 머슴이고 시민은 주인이라는 신념으로 조직을 이끌어 왔다”며 “위기에 처한 광양 경제를 살리고 국제항만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문재인 정부 시절 여수광양항만공사에 입사했음에도 일부 상대 후보 지지자들이 윤석열 정부 때 입사했다고 허위사실을 퍼뜨리고 있다”며 “사실을 왜곡하는 행위는 매우 유감스럽다”고 지적했다.

이어 “진실은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며 “광양의 희망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시민들과 함께 일할 맛 나는 광양, 살맛 나는 광양, 다 함께 잘사는 광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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