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시흥시, 대야동 농협 부지 ‘시민 중심 공간’ 탈바꿈 전개

NSP통신, 서국현 기자

KRX3, 읽는 중 1명
#시흥시 #대야동농협부지 #시민중심공간 #북시흥농업협동조합 #구본점부지활용협력

과거 행정 중심지 명성 되찾기 위한 소통 행정 강화

-30일 시청 다슬방에서 임병택 시흥시장오른쪽 함병은 북시흥농협 조합장이 구 본점 부지 활용 협력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시흥시
fullscreen
30일 시청 다슬방에서 임병택 시흥시장(오른쪽), 함병은 북시흥농협 조합장이 ‘구 본점 부지 활용 협력’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시흥시)
(경기=NSP통신) 서국현 기자 = 30일 경기 시흥시가 북시흥농업협동조합과 ‘구 본점 부지 활용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대야·신천 원도심 활성화에 나섰다. 시는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해당 부지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신천동 본점 이전 이후 대야동 기존 부지는 지역사회의 뜨거운 이목으로 떠올랐다. 주민들 사이에서 해당 부지 활용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 속에서 시와 농협은 지역 발전을 위한 효율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이번 협약 체결에 뜻을 모았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침체된 원도심에 새로운 생기 부여, 대야·신천 권역 정체성 재정립
과거 시흥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대야·신천 권역의 상징성이 이 부지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도시 구조의 변화로 행정 및 생활 중심지가 옮겨가면서 원도심 공동화와 활력 저하 문제가 대두됐고 지역사회에서는 이 공간을 활용해 도심의 생기를 되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해당 부지를 공공 목적의 핵심 거점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시는 시민 소통을 통한 활용 방안 마련에 착수한다. 북시흥농협은 지역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주민 편익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와 긴밀히 공조하며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
상생 기반의 도시 활성화 모델 가동
시는 그간 지역사회에서 중추적 역할을 해온 북시흥농협과 협력해 본점 부지의 효율적 활용안을 도출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 신중한 검토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아울러 원도심과 신도시의 조화로운 발전을 시정의 중심 가치로 삼아 지속 가능한 도시 활성화 정책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시흥시
[NSPAD]경기도의회
[NSPAD]화성시의회
[NSPAD]수원시의회
[NSPAD]경륜경정
[NSPAD]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NSPAD]평택시의회
[NSPAD]경기도
[NSPAD]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