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경주시, 차세대 원전 ‘i-SMR’ 유치 본격화…언론과 소통 나서

NSP통신, 조인호 기자

KRX3, 읽는 중 0명
#경주시 #i-SMR #안전성 #간담회 #경제성

“실증·산업화 동시 가능”...안전성·경제성 집중 설명

-경주시는 1일 알천홀에서 언론인 대상 i-SMR 유치와 지역 발전을 위한 언론인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 경주시
fullscreen
경주시는 1일 알천홀에서 언론인 대상 ‘i-SMR 유치와 지역 발전을 위한 언론인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 = 경주시)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주시가 차세대 에너지 산업으로 주목받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1일 알천홀에서 언론인 간담회를 열고 i-SMR의 안전성과 경제적 파급효과를 강조하며 유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는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이동수 경제산업국장, 김긍구 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교수 등이 참석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경주는 원전 관련 연구·실증·산업 인프라가 집적된 지역으로 i-SMR 실증과 산업화가 동시에 가능한 최적지”
-김긍구 교수와 이동수 경제산업국장의 설명 모습 사진 경주시
fullscreen
김긍구 교수와 이동수 경제산업국장의 설명 모습 (사진 = 경주시)
이날 간담회에서는 i-SMR의 안전성과 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김긍구 교수는 “i-SMR은 기존 원전 대비 안전성을 대폭 강화하고 건설 및 운영의 유연성을 확보한 차세대 에너지원”이라며 “탄소중립 시대에 대응하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동수 경제산업국장은 경주시의 i-SMR 유치 추진 현황과 전략을 설명하고 산업 생태계 조성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기대 효과를 설명했다.

이동수 국장은 “경주는 원전 관련 연구·실증·산업 인프라가 집적된 지역으로 i-SMR 실증과 산업화가 동시에 가능한 최적지”라며 “SMR 경쟁의 골든타임을 선점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후 일정에서는 i-SMR의 안전성, 환경 영향, 지역 수용성 확보 방안 등을 두고 다양한 질의응답이 이어졌고 시는 객관적이고 투명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지금은 차세대 혁신 기술인 SMR을 선점해 세계적인 에너지 중심 도시로 도약할 중요한 시점”이라며 “시와 언론이 함께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생산적인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언론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i-SMR 유치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고 미래 에너지 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구미시
[NSPAD]성주교육지원청
[NSPAD]칠곡군
[NSPAD]청도군의회
[NSPAD]청도교육지원청
[NSPAD]구미교육지원청
[NSPAD]상주교육지원청
[NSPAD]경북교육청
[NSPAD]영천시
[NSPAD]문경관광공사
[NSPAD]경북도청
[NSPAD]한울원자력본부
[NSPAD]중소기업중앙회
[NSPAD]안동시
[NSPAD]선린대학교
[NSPAD]포항대학교
[NSPAD]안동시
[NSPAD]고령군
[NSPAD]경북도청
[NSPAD]수성구청
[NSPAD]한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