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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으로 보는 공연
용인문화재단 ‘만원 조아용’…5월 가족공연 라인업 공개

NSP통신, 김병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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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마루홀 #만원조아용시리즈 #슈퍼거북슈퍼토끼 #동화속에피어나는발레

1만 원으로 즐기는 그림책 뮤지컬과 해설 발레 공연 구성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서 온 가족 맞춤형 콘텐츠 선보여

-용인문화재단 5월 주요 공연 안내 표 김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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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5월 주요 공연 안내. (표 = 김병관)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용인문화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처인구의 문화 브랜드인 ‘만원 조아용’ 시리즈를 통해 가족 단위 관객을 위한 기획공연을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에서 추진한다. 이번 공연은 전석 1만 원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용인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실질적인 문화 복지를 실현하는 데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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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과 동화, 무대 위 생생한 감동
유설화 작가의 베스트셀러를 무대화한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는 ‘토끼와 거북이’의 후일담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내 아이들에게는 화려한 볼거리를, 부모에게는 깊은 울림을 전달한다.

이어지는 ‘동화 속에 피어나는 발레 - 꿈을 춤추다’는 ‘신데렐라’와 ‘호두까기 인형’ 등 유명 동화 속 명장면을 엄선했다. 해설이 있는 스토리 발레 형식을 취해 어린 관객들이 클래식 무용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석 1만 원, 보편적 문화복지 실현
재단은 용인시민 누구나 전석 1만 원이라는 경제적인 비용으로 고품격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운영하며 보편적 문화 복지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온·오프라인 소통 창구를 상시 가동해 맞춤형 공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데 집중한다.

용인문화재단은 이번 5월 공연을 시작으로 일상 속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꾸준히 강화할 방침이다. 다만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해 예매 경쟁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한정된 좌석 확보에 나서게 될 시민 편의를 위해 재단의 안정적인 예약 시스템 관리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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