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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속도·규모 앞세운 ‘그냥드림’ 지자체 줄서서 배운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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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과 민관협력 강화해 지속 가능한 복지 생태계 구축

-화성시 나래운 푸드마켓을 방문한 관계자들이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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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나래운 푸드마켓을 방문한 관계자들이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 화성시)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물품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 돌봄 네트워크로 진화한 경기 화성시의 ‘그냥드림 온(溫)라운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복지 이정표로 떠올랐다.

9일 경기도 가평군과 양주시 관계자들이 방문한데 이어 지난달부터 대전시와 부천시를 비롯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발길이 화성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들이 벤치마킹 하러 오는 화성시 복지 행정의 핵심은 ‘속도’와 ‘규모’다.

현재 전국 최대 규모인 5개소의 거점형 사업장을 구축한 데 이어 상·하반기 단계적 확충을 통해 연내 29개 전 읍면동에 ‘화성형 그냥드림(공유냉장고)’ 인프라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단일 복지 사업이 시 전역을 커버하는 보편적 서비스로 확대되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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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방문한 관계자들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구조와 표준화된 운영 매뉴얼에 시선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시 주도의 일방적 지원이 아닌 읍면동 단위에서 주민 참여와 자원 연계를 이끌어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킨 점이 복지전략의 포인트다.

시를 방문한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단기간에 거점 중심의 복지망을 구축하고 실질적인 사각지대 해소 성과를 낸 우수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통합돌봄과 민관협력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복지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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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주 돌봄복지국장은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참여형 모델을 통해 화성형 복지 표준을 완성하고 전국으로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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