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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저출생 극복 대책회의’ 개최

NSP통신, 김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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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저출생극복 #대책회의 #임신 #육아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에도 적극 동참

-상주시는 지난 9일 저출생 극복을 위한 관련 부서 실무회의를 개최하는 한편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다짐했다. (사진 = 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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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지난 9일 저출생 극복을 위한 관련 부서 실무회의를 개최하는 한편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다짐했다. (사진 = 상주시)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상주시는 지난 9일 저출생 극복을 위한 관련 부서 실무회의를 개최하는 한편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다짐했다.

이번 회의에는 8개 관련 부서가 참석하여 임신·출산, 완전 돌봄, 안심 주거, 일·생활 균형, 양성평등, 만남 주선 등 6개 분야에 대한 부서별 역할과 협업 과제를 공유했다.

또한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에도 동참하여 저출생 극복 의지를 다졌다.

4대 문화운동은 △부담없는 결혼(적은 비용으로 결혼하고 크게 행복한 작은 결혼식 문화) △행복한 출산(비혼 출산에 대한 인식 개선 등 확장적 가족관계 인정 문화) △즐거운 육아(아이를 최우선으로 하고 육아휴직을 육아근무로 우대하는 문화) △자유로운 일·생활 균형(모두가 함께 일하는 일·생활 균형과 양성평등 실천) 실천 문화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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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갑주 인구정책실장은 “저출생 문제는 단순한 인구 감소를 넘어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매우 중요한 과제기 때문에 단기적인 성과에 집중하기보다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상북도의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실효성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우리 시 여건에 맞는 특색있는 저출생 대응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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