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병산 자락 증4리 찾아 주민 간담회 진행…버스정류장 이전 인연 재조명

김진태 국힘 강원도지사 후보가 춘천 마을회관서 주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는 모습. (사진 = 김진태캠프)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나선 김진태 후보가 춘천 마을회관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갔다.
김 후보는 15일 저녁 춘천시 신동면 증4리 마을회관을 찾아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직접 들었다. 전날 홍천에서 시작한 ‘회관일기’ 일정의 두 번째 방문이다.
증4리는 금병산 자락에 자리한 마을이다. 김 후보에게는 과거 국회의원 시절 산악회 활동으로 찾았던 곳이자 도지사 취임 이후에도 새해 첫날마다 산행을 이어온 장소다.
이날 마을회관에는 주민 40여 명이 모였다. 주민들은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전달했고, 김 후보는 늦은 시간까지 대화를 이어갔다.
특히 이 마을과의 인연도 다시 언급됐다. 김 후보는 국회의원 시절 어르신들이 멀리 이동해야 했던 버스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정류장 위치를 옮긴 바 있다. 주민들은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간담회를 마친 뒤 김 후보는 마을회관에 머물며 숙박했다. 현장에서 느낀 내용은 SNS를 통해 공유했다.
김진태 후보는 “이곳은 국회의원 시절부터 지금까지 저를 다잡아준 곳”이라며 “초심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편 김 후보의 ‘회관일기’ 일정은 16일 원주 신림면 용암3리 마을회관으로 이어진다.
김 후보는 15일 저녁 춘천시 신동면 증4리 마을회관을 찾아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직접 들었다. 전날 홍천에서 시작한 ‘회관일기’ 일정의 두 번째 방문이다.
증4리는 금병산 자락에 자리한 마을이다. 김 후보에게는 과거 국회의원 시절 산악회 활동으로 찾았던 곳이자 도지사 취임 이후에도 새해 첫날마다 산행을 이어온 장소다.
이날 마을회관에는 주민 40여 명이 모였다. 주민들은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전달했고, 김 후보는 늦은 시간까지 대화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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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를 마친 뒤 김 후보는 마을회관에 머물며 숙박했다. 현장에서 느낀 내용은 SNS를 통해 공유했다.
김진태 후보는 “이곳은 국회의원 시절부터 지금까지 저를 다잡아준 곳”이라며 “초심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편 김 후보의 ‘회관일기’ 일정은 16일 원주 신림면 용암3리 마을회관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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