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항 어촌신활력사업 연계…주민들과 마을회관서 1박 간담회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가 삼척 장호항서 주민들과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간 모습. (사진 = 김진태선거캠프)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삼척 장호항을 찾아 어촌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김진태 후보는 20일 장호항 어촌계 마을회관에서 ‘회관일기’ 4탄 일정을 진행했다. 지난주 홍천과 춘천 원주 등 내륙 지역에 이어 동해안 어촌을 찾은 것이다. 현장에서 주민들과 마주 앉아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직접 들었다.
장호항은 ‘2025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대상지다.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해 총 300억 원 규모 사업이 추진된다. 수산물 복합센터와 청년 비즈니스 시설 조성이 예정돼 있다.
한 주민은 “직접 찾아와줘 반갑다”며 “이곳의 좋은 기운을 받아 도민을 위해 오래 일해달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인사를 건네며 지역 상황을 하나씩 확인했다.
간담회 이후 이어진 식사 자리에서도 대화는 계속됐다. 장호항에서 잡은 해산물을 함께 나누며 어업 환경과 판로 문제 등 현실적인 어려움이 오갔다. 김 후보는 어촌 정책 방향과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이날 일정은 마을회관 숙박으로 이어졌다. 김 후보는 주민들과 밤늦게까지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 목소리를 들었고 이후 SNS에 장호항에서의 일정을 정리해 공개했다.
‘회관일기’는 마을회관에서 머물며 주민 의견을 직접 듣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역 방문을 넘어 생활 현장 중심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다.
김진태 후보는 21일 양양 수산리 어촌마을회관에서 일정을 이어간다. 22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국민의힘 현장 최고위원회의가 예정돼 있다. 중앙 정치권 일정과 맞물리며 강원 지역 행보도 이어질 전망이다.
김진태 후보는 20일 장호항 어촌계 마을회관에서 ‘회관일기’ 4탄 일정을 진행했다. 지난주 홍천과 춘천 원주 등 내륙 지역에 이어 동해안 어촌을 찾은 것이다. 현장에서 주민들과 마주 앉아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직접 들었다.
장호항은 ‘2025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대상지다.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해 총 300억 원 규모 사업이 추진된다. 수산물 복합센터와 청년 비즈니스 시설 조성이 예정돼 있다.
한 주민은 “직접 찾아와줘 반갑다”며 “이곳의 좋은 기운을 받아 도민을 위해 오래 일해달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인사를 건네며 지역 상황을 하나씩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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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일정은 마을회관 숙박으로 이어졌다. 김 후보는 주민들과 밤늦게까지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 목소리를 들었고 이후 SNS에 장호항에서의 일정을 정리해 공개했다.
‘회관일기’는 마을회관에서 머물며 주민 의견을 직접 듣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역 방문을 넘어 생활 현장 중심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다.
김진태 후보는 21일 양양 수산리 어촌마을회관에서 일정을 이어간다. 22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국민의힘 현장 최고위원회의가 예정돼 있다. 중앙 정치권 일정과 맞물리며 강원 지역 행보도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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