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지구를 위한 한 걸음” 안산환경재단, 기후변화주간 실천 캠페인 전개

NSP통신, 김병관 기자
KRX3
#안산환경재단 #신진옥 #탄소중립캠페인 #탄소중립지원센터 #지구의날

안산시 환경정책과 공동주관으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환경정화 활동

중앙역 일대 정화하며 탄소중립 메시지 전달

-지구의 날 기념 탄소중립 캠페인 개요 표 김병관
fullscreen
지구의 날 기념 탄소중립 캠페인 개요 (표 = 김병관)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안산환경재단 탄소중립지원센터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안산시 환경정책과와 함께 중앙역 일대에서 탄소중립 실천 행보를 펼쳤다.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시민과 기업인,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에코멘토와 탄소중립 실천자, 안산그린리더스클럽 기업인 등 민간 영역에서 72명이 동참해 민·관 협력 기반의 탄소중립 실천 모델을 직접 선보였다.
“쓰레기는 줄이고 실천은 늘리고”
-중앙역 인근 고잔동 일대에서 참여자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안산환경재단
fullscreen
중앙역 인근 고잔동 일대에서 참여자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 안산환경재단)
참여자들은 고잔동 일대를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탄소중립 실천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행사 이후에는 저녁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는 ‘지구의 날 소등행사’ 참여를 독려하며 일상 속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의 의미를 넘어 시민과 기업, 공공이 함께하는 실천형 캠페인으로 운영해 나감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탄소중립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탄소중립, 이제는 현장 실천이 답”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 참여자들이 캠페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안산환경재단
fullscreen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 참여자들이 캠페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안산환경재단)
이민근 안산시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시민과 기업, 공공이 함께하는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천 중심 정책의 지속적인 추진 의지를 밝혔다.

신진옥 재단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탄소중립이 시민과 기업의 실천이 함께할 때 비로소 지속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재단은 행정 주도의 일방향적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주체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운영해 나가는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해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협력적 모델은 지역 사회 구성원 모두가 기후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는 든든한 토대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안산문화재단
[NSPAD]오산시
[NSPAD]안산도시공사
[NSPAD]삼성전자수원
[NSPAD]안산시
[NSPAD]용인시
[NSPAD]안성시
[NSPAD]평택시
[NSPAD]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