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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환경재단, ‘에코멘토’ 교육생 양성…탄소중립 실천 모델 구축

NSP통신, 김병관 기자

KRX3, 읽는 중 2명
#안산환경재단 #에코멘토 #탄소중립실천모델 #탄소중립지원센터 #넷제로30

· ESG 경영부터 분리배출 실무까지 실전형 교육

· 신진옥 센터장 “시민이 지구 지키는 실천의 주인공”

-2026년 에코멘토 양성과정 안내 표 김병관fullscreen
2026년 에코멘토 양성과정 안내. (표 = 김병관)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안산환경재단이 ‘2026년 에코멘토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가동하며 시민 주도의 탄소중립 거버넌스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재단 내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기획됐으며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일상 속 탄소 저감을 선도할 시민 전문가를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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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실천 리더 ‘에코멘토’ 과정 수료하면
4월 2일부터 경기테크노파크 본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조별 활동을 통해 지역 맞춤형 탄소중립 모델을 직접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둔다.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설 시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기후변화 대응 정책부터 ESG 경영, 자원순환 등 전문적인 이론과 실무 교육이 병행된다.

특히 교육 수료생들에게는 ‘넷제로30’ 캠페인과 탄소중립 포인트제 홍보 등 지역 사회의 다양한 환경 실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우선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공고문에 안내된 e메일을 통해 접수하거나 모바일과 PC에서 접속 가능한 구글 폼을 통해 4월 1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민이 탄소중립의 주역”
신진옥 탄소중립지원센터 센터장은 “에코멘토들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지속 가능한 실천의 불씨를 지필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의 전문성을 높여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민근 이사장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탄소 저감 활동이 기업의 변화까지 이끌어내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재단은 이를 통해 지역 사회 전반에 탄소중립 기반을 공고히 다지고 기후 위기에 강한 실질적인 실천 행동을 끌어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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