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안양시, “재산세와 국세 기준 확인하세요”…주택가격 이의신청 개시

NSP통신, 서국현 기자
KRX7
#안양시 #개별주택가격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주택가격이의신청 #한국부동산원

각종 지방세 부과 자료로 활용

구청 세무과 방문이나 온라인 통해 신청서 제출

-안양시청 전경 사진 안양시
fullscreen
안양시청 전경. (사진 = 안양시)
(경기=NSP통신) 서국현 기자 = 경기 안양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공시하고 다음달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기간을 운영한다.

올해 안양시의 개별주택가격 공시 대상은 관내 단독 및 다가구 주택 등 총 8324호로 가격이 전년 대비 2.69%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구별로는 만안구 2.32%(5684호), 동안구 3.23%(2640호) 각각 상승했다.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건물과 부속토지의 용도지역, 도로접면, 건물구조 등 특성을 종합 평가해 가격을 산정한 후 한국부동산원 검증, 안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친 것이다.

개별주택가격은 시청 세정과, 주택 소재지의 구청 세무과,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열람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나 그 밖에 이해 관계인은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가격산정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에 조정·공시한다.

시 관계자는 “공시된 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각종 지방세와 국세의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되므로 공정한 개별주택가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 가격은 전년 대비 10.61%(만안구 3.6%, 동안 13.6%) 상승했고 한국부동산원,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등을 통해 확인 및 이의신청할 수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안산문화재단
[NSPAD]용인문화재단
[NSPAD]안양시
[NSPAD]용인시민프로축구단
[NSPAD]오산시
[NSPAD]안산도시공사
[NSPAD]삼성전자수원
[NSPAD]안산시
[NSPAD]용인시
[NSPAD]안성시
[NSPAD]평택시
[NSPAD]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