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군산지방해양수산청)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은 12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항만 유관기관 및 하역사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산항 항만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항만안전 문화주간’의 핵심 행사로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작업 전 안전점검, 당신의 생명을 지킵니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군산항 개항 이래 최초로 민·관이 공동 참여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주요 발표로는 ▲2026년 산업안전보건 정책 및 스마트 감독 방향(고용노동부 김재훈 지청장) ▲항만 하역현장 AI 및 자율주행 도입 방안(항만안전연구소 오현수 소장) ▲현장 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의 역할(이준하 항만안전점검관) 등이 이어졌다.
류승규 청장은 “군산항 개항 이후 처음으로 유관기관과 기업이 힘을 합쳐 마련한 세미나라 의미가 크다”며 “스마트 기술 도입과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항만 내 ‘중대재해 ZERO’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항만안전 문화주간’의 핵심 행사로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작업 전 안전점검, 당신의 생명을 지킵니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군산항 개항 이래 최초로 민·관이 공동 참여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주요 발표로는 ▲2026년 산업안전보건 정책 및 스마트 감독 방향(고용노동부 김재훈 지청장) ▲항만 하역현장 AI 및 자율주행 도입 방안(항만안전연구소 오현수 소장) ▲현장 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의 역할(이준하 항만안전점검관) 등이 이어졌다.
류승규 청장은 “군산항 개항 이후 처음으로 유관기관과 기업이 힘을 합쳐 마련한 세미나라 의미가 크다”며 “스마트 기술 도입과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항만 내 ‘중대재해 ZERO’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HD현대중공업[C32] [NSPAD]HD현대중공업](https://file.nspna.com/ad/C32_HDGUNSAN_5314.jpg)
![장수군[C32] [NSPAD]장수군](https://file.nspna.com/ad/C32_jangsu.go_530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