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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여름철 폭우 대비 ‘침수 우려 굴다리’ 집중 정비

NSP통신, 김병관 기자
KR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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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대 통로암거 배수로 토사·퇴적물 집중 제거로 통수 능력 극대화

-안성시가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침수 우려 통로암거(굴다리) 집중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 = 안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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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침수 우려 통로암거(굴다리) 집중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 = 안성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성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침수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침수 우려 통로암거(굴다리) 집중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정비는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저지대 및 상습 침수 구역 내 통로암거의 배수 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노후화된 안전시설물을 보강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20일까지를 집중 정비 기간으로 지정하고 전문 보수 인력을 전면 투입했다. 현재 관내 통로암거 내 배수로에 쌓인 토사와 쓰레기 등 퇴적물을 집중적으로 제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배수관로의 통수 능력을 극대화해 국지성 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주요 정비 내용은 ▲통로암거 내 배수로 및 집수정 준설 ▲배수펌프 가동 상태 점검 ▲반사지 및 난간 등 안전시설물 보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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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과거 침수 이력이 있거나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정밀 점검과 보수 작업을 병행해 현장 중심의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통로암거는 구조 특성상 집중호우 시 순식간에 물이 차오를 위험이 커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수적”이라며 “계획된 정비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안심하고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겨울철 폭설 대응에 이어 이번 여름철 수해 예방까지 빈틈없는 도로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집 주변 침수 징후를 발견할 경우 시청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신고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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