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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다시, 마을에서 만나다’ 네트워크 간담회 성료

NSP통신, 김여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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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자치센터 주관 4회에 걸쳐 4개 그룹별 촘촘한 의견 수렴 전개

-18일 평생학습원에서 2026년 ‘다시, 마을에서 만나다’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 광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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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평생학습원에서 2026년 ‘다시, 마을에서 만나다’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 광명시)
(경기=NSP통신) 김여울 기자 = 경기 광명시가 다양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연결해 민관 협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인다.

광명시 마을자치센터는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열린시민청과 평생학습원에서 총 4회에 걸쳐 2026년 ‘다시, 마을에서 만나다’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마을공동체 활동 주체들이 경험과 자원을 나누고 지속적인 협업 관계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 대상은 활동 특성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눠 실질적인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간담회는 지난 14일 광명자치대학 학습자를 시작으로 공모사업 참여자와 공동체 등록제 참여자, 지역사회 시민활동가, 공동체 활동 중단 시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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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각 공동체의 자원과 역량을 공유하고 실제 협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것에 뜻을 모았다.

특히 ▲통합 네트워크 간담회 개최 ▲오픈채팅방 등 상시 소통 창구 개설 ▲마을자치센터를 거점으로 한 교류 환경 조성 등 지속적인 네트워크 운영 방안을 제안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시민활동가는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하던 공동체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함께할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마을 안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고 협력할 수 있는 자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마을공동체 힘은 시민들이 서로 연결되고 일상의 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과정에서 커진다”며 “광명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마을 활동 주체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민관 협치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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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마을자치센터는 마을공동체 활동 주체들을 촘촘하게 연결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마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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