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성 반영한 빈집 활용·정비 방안 모색

영천시는 지난 19일 지역 내 방치된 빈집 문제를 해결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빈집정비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 = 영천시)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영천시는 지난 19일 지역 내 방치된 빈집 문제를 해결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빈집정비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최정애 영천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렸으며 빈집정비TF팀 등 부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관내 빈집정비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
영천시에는 약 700여 개소의 빈집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는 도시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 우려 등 주거환경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빈집에 대한 체계적인 정비 및 활용 방안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영천시는 이번 빈집정비계획 용역을 통해 빈집 우선정비구역 지정, 노후 빈집정비, 리모델링으로 주거생활 편의 증진과 문화예술 활용 등 시 특성에 맞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도시 이미지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행 중심의 빈집정비 로드맵을 마련하고 관련 부서 간 정보를 공유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최정애 영천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렸으며 빈집정비TF팀 등 부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관내 빈집정비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
영천시에는 약 700여 개소의 빈집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는 도시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 우려 등 주거환경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빈집에 대한 체계적인 정비 및 활용 방안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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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행 중심의 빈집정비 로드맵을 마련하고 관련 부서 간 정보를 공유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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