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SGC에너지)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SGC에너지(005090)가 군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에너지 교육 프로그램인 ‘사랑의 1004운동 찾아가는 에너지학교’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아동들에게 기후 위기 대응과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체험 중심 환경교육을 통해 에너지의 소중함과 환경보호 실천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20일 아이소리지역아동센터(20명)를 시작으로, 오는 27일 대야지역아동센터(15명) 아동들을 대상으로 이어진다.
SGC에너지는 친환경 에너지 교육 키트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가발전 자전거 체험과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실습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신재생에너지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대상 과학체험 및 창의융합교육 활동을 운영하고 있는 별별창의융합협동조합 소속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환경교육으로 진행된다.
SGC에너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의 친환경 가치관 정립, 지역 내 교육 기회 확대, ESG 경영 실천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재원은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와 회사의 매칭 기부로 조성된 SGC에너지의 대표 사회공헌 기금인 ‘사랑의 1004운동’을 통해 마련됐다.
박준영 SGC에너지 대표는 “미래 세대인 아동들이 친환경 에너지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아동들에게 기후 위기 대응과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체험 중심 환경교육을 통해 에너지의 소중함과 환경보호 실천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20일 아이소리지역아동센터(20명)를 시작으로, 오는 27일 대야지역아동센터(15명) 아동들을 대상으로 이어진다.
SGC에너지는 친환경 에너지 교육 키트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가발전 자전거 체험과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실습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신재생에너지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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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에너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의 친환경 가치관 정립, 지역 내 교육 기회 확대, ESG 경영 실천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재원은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와 회사의 매칭 기부로 조성된 SGC에너지의 대표 사회공헌 기금인 ‘사랑의 1004운동’을 통해 마련됐다.
박준영 SGC에너지 대표는 “미래 세대인 아동들이 친환경 에너지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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