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장·거리예술축제 등 상권 행사 지원 대폭 확대
청년 소상공인 대상 해외 플랫폼 입점 지원 지속 추진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 (사진 =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 캠프)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시장 후보가 소상공인 허브센터 건립과 대출 보증 한도 확대 등을 골자로 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강화 공약을 1일 발표했다.
이 후보는 소상공인의 교육, 창업, 시장상권 보호를 총괄할 ‘소상공인 허브센터’를 건립하고 디지털 전환(DX)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용인의 반도체 중심도시 조성이 지역 경제로 이어지도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기업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을 우선 구매하는 상생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선 8기 시장 재임 시절 SK하이닉스의 1기 팹 건축허가를 신속히 승인해 4500억원 이상의 지역자원 활용을 이끌어낸 성과를 언급하며 향후 인허가 신속 처리와 상생 협력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직접적인 금융 지원책으로는 창업 및 운영자금 특례 보증 한도를 기존 5000만원에서 1억원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민선 9기 공약으로 골목형 상점가 추가 지정, 지역 상권 활성화 행사 지원 확대, 젊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해외 플랫폼 입점 및 수출 지원 강화를 제시했다.
이 후보는 반도체 중심도시 조성을 통해 시의 경제 규모를 키우는 동시에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소상공인의 교육, 창업, 시장상권 보호를 총괄할 ‘소상공인 허브센터’를 건립하고 디지털 전환(DX)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용인의 반도체 중심도시 조성이 지역 경제로 이어지도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기업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을 우선 구매하는 상생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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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적인 금융 지원책으로는 창업 및 운영자금 특례 보증 한도를 기존 5000만원에서 1억원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민선 9기 공약으로 골목형 상점가 추가 지정, 지역 상권 활성화 행사 지원 확대, 젊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해외 플랫폼 입점 및 수출 지원 강화를 제시했다.
이 후보는 반도체 중심도시 조성을 통해 시의 경제 규모를 키우는 동시에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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