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까지 초·중·고교생 1670명 대상
학교별 눈높이 맞춘 맞춤형 무대로 공감대 형성

평택시가 관내 초·중·고 학생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인구교육’ 뮤지컬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 평택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7월 9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 16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운영한다.
지난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찾아가는 인구교육’은 가치관 형성기에 있는 청소년들이 저출생 및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과 공동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교육 대상을 고등학생까지 확대해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참여형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된다. 초등학생 대상 공연인 뮤지컬 ‘백 투 더 퓨처’는 각자의 고민을 안고 살아가던 가족이 특별한 체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중고등학생 대상 뮤지컬 ‘나 너 우리 2’는 가족의 의미와 건강한 관계 형성, 미래세대로서의 책임의식을 주제로 구성됐다.
시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관내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1개교를 대상으로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지난달 28일 평택모산초등학교에서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문화 공연을 통해 가족과 공동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인구문제에 관심과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인식 형성과 가치관 정립을 위해 눈높이에 맞춘 인구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지난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찾아가는 인구교육’은 가치관 형성기에 있는 청소년들이 저출생 및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과 공동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교육 대상을 고등학생까지 확대해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참여형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된다. 초등학생 대상 공연인 뮤지컬 ‘백 투 더 퓨처’는 각자의 고민을 안고 살아가던 가족이 특별한 체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중고등학생 대상 뮤지컬 ‘나 너 우리 2’는 가족의 의미와 건강한 관계 형성, 미래세대로서의 책임의식을 주제로 구성됐다.
시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관내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1개교를 대상으로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지난달 28일 평택모산초등학교에서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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